장안대학교 상담재활복지과는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정서표현을 돕기 위한 특별활동으로 ‘내 마음을 알아보는 과자집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상담심리적 기법을 활용하여 과자집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보는 창의적 체험이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과자집에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 서로 공유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자기 탐색과 힐링의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