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1일, 장안대학교 상담재활복지과 봉사동아리 ‘꿈꾸는 씨앗’은 노인요양시설 ‘해뜨는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동아리 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에 미소로 화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꿈꾸는 씨앗’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복지 인재로서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